2009/04/02 01:37
story/small-talk
방황을 시작한지도 어느새 2-3달이 되어가는듯 하다.
열정은 어디로간지 잊어버린지 오래
내가 해야 할일조차 제대로 안하고 있단 생각..
그리고 함께 압박해오는 경제적문제와, 다른 문제들...
기댈곳이 없어진다는게 더 무섭고..
그냥 사람들도 싫어진다..
이대로 잠시 여기저기 다 버리고 떠나버릴까..?
방황의 끝을 잡아야 하는데 방황을 계속 하는점이 아쉬울 따름..
봐서 여행을 몇일 다녀올까 하는데 어딜 가볼까..
그조차도 하지 않을거면서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는 유치한 하루가 또 지나갔다.
열정은 어디로간지 잊어버린지 오래
내가 해야 할일조차 제대로 안하고 있단 생각..
그리고 함께 압박해오는 경제적문제와, 다른 문제들...
기댈곳이 없어진다는게 더 무섭고..
그냥 사람들도 싫어진다..
이대로 잠시 여기저기 다 버리고 떠나버릴까..?
방황의 끝을 잡아야 하는데 방황을 계속 하는점이 아쉬울 따름..
봐서 여행을 몇일 다녀올까 하는데 어딜 가볼까..
그조차도 하지 않을거면서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는 유치한 하루가 또 지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