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9 12:59
story/small-talk
예전에 인터넷 방송국에 있을시절..
어떤분이 항상 IRC 종료메세지로 쓰시던 말인데..
어느순간 내 나름의 중요한 생활관이 된듯 하다..
미래에 대한 걱정, 그리고 그 속에서 오는 현실도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아직도 헤메고 있는게..
그게 나인듯 하다..
현실도피라는 핑계하에 하던 지금의 일도..
그다지 좋지 않은 일로 인해 잠시 주춤하고 있고..
잘들 보라고 사진 찍어올렸는데, 그걸 인화해다가 다시 판다라..
덕분에 사진을 접을까에 대해서 순간 진지하게 고민이 되었다.
그저 이런날엔 음악이나 들으면서 기분전환이나 해야겠다..
어떤분이 항상 IRC 종료메세지로 쓰시던 말인데..
어느순간 내 나름의 중요한 생활관이 된듯 하다..
미래에 대한 걱정, 그리고 그 속에서 오는 현실도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아직도 헤메고 있는게..
그게 나인듯 하다..
현실도피라는 핑계하에 하던 지금의 일도..
그다지 좋지 않은 일로 인해 잠시 주춤하고 있고..
잘들 보라고 사진 찍어올렸는데, 그걸 인화해다가 다시 판다라..
덕분에 사진을 접을까에 대해서 순간 진지하게 고민이 되었다.
그저 이런날엔 음악이나 들으면서 기분전환이나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