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홍콩 현지시간 10시), 구글과 삼성의 미디어데이에서 드디어 구글-삼성 라인의 새로운 플랫폼이 공개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레퍼런스폰 갤럭시 넥서스(넥서스 프라임은 이후로는 언급할 필요가 없어지는 명칭이 되었네요)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Android OS 4.0)가 미디어데이와,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를 통해 대중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외관에 대해서는 이야기도 많이 나왔고, 넥서스S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OS가 담겨져서 유출된 몇개의 사진과 영상들이 있었는데요.. 크게 그 내용과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갤럭시 넥서스의 사양

 크기   135.5 × 67.94 × 8.94 mm 
무게  135g
 프로세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4.65인치, 슈퍼아몰레드 HD (해상도 1280x720)
 카메라  500만 화소(플래시 지원) / 전면카메라 130만 화소
 플랫폼  Android IceCream Sandwich(4.0)
 배터리  1750mAh
 용량  16GB / 32GB
 기타 기능  블루투스 3.0HS, Wifi a/b/g/n, NFC 지원

생각외로 듀얼코어 치고는 클럭이 조금 낮게 출시된 듯 싶습니다. 대화면 디스플레이는 꽤나 만족스럽네요. 여전히 아몰레드라는건 호불호가 있는 문제로 보입니다. 역시 1280*720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해준다는건 놀라운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카메라가 500만화소밖에 지원을 하지 않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그러고 보니 내부메모리에 대해 언급이 안된것 같은데,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 셔터랙이 엄청나게 감소, 사실상 누르면 바로 찍히고 1080P의 Full HD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졌다고 하니 이 점으로도 충분히 엄청나게 만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하단부 메뉴가 소프트웨어방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수정) LTE와 HSPA+를 지원합니다. 국내는 일단 3G로 먼저 선출시 되고 후에 LTE버전도 출시될 듯 하군요.


국내에는 연내 출시예정이라고 하네요, 11월에 일본에선 NTT Docomo를 통해 출시될 듯 하니, 급하면 일본에서 구입해야 할거 같군요..



관련 영상이 나왔네요 추가합니다.










진저브레드 이후, 스마트폰의 새로운 플랫폼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쉽게 쓸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 이제는 잠금해제에 카메라 기능이 바로 갈 수 있도록 하는건 당연한 듯 되었구요, 락스크린이 변경되었습니다.

- 기본 내장 런처가 상당히 변화되어 완벽히 새로 갈아엎은 듯한 느낌입니다. 사용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 구글 플러스가 기본 내장앱으로 들어갔습니다. 밀어주기가 확실하네요, 과연 페이스북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될지..?

- 폴더 기능이 더 쓰기 쉬워지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스크린샷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최고 불편점중에 하나가 루팅 없이는 안되는 것이었는데(일부 제조사는 넣었지만) 해결되었네요 

- 사용자 사전기능도 강화되고 텍스트 입력중에 드래그&드랍을 이용하여 위치를 변경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 음성인식 기능은 보다 발전, 문장을 말하면 문장 중간중간마다 결과를 바로바로 보여줍니다. (이전에는 한문장 통짜로 입력)

- 사용자 사진을 등록하면 얼굴인식 기능을 통해 잠금해제가 가능한데요, 데모에서 시연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아쉽네요) 

- Gapps 라고 불리는 Gmail, 캘린더 등의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이 대폭 수정되었습니다. 웹의 각진 UI와 비슷하게 변했네요

- 새로운 브라우저가 등장, 더욱 빨라지고 스크린샷 기반으로 열어둔 페이지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크롬과의 동기화도 가능하고 최대 16개의 탭이 사용가능하다고 하는 듯 하네요. 

- 데이터 사용을 관리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어, 사용자가 상한선을 걸어두면 데이터 통신자체를 차단시켜줍니다. 어플별로 사용한 용량등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 카메라앱은 기능이 많이 개선되었고, 파노라마 기능과 찍는 순간 바로 편집이 가능해졌습니다. 마켓의 필터기능 앱들의 자리가 위험합니다.

- 동영상 촬영도 개선되어 포커스를 따라가며 녹화가 되고 줌인 줌아웃도 가능해졌고,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동영상 캠코더와 비슷한 수준까지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문기능을 가진 캠코더는 따라오지 못하겠지만요) 

- People App이 등장 주소록이 변합니다. 사실상 개인의 모든 것들을 한 앱에서 통제가 가능하게 됩니다. 등록된 정보와는 다 연동이 되네요, 메일이면 지메일, 구글플러스 등등..

- (추가) Android Beam 이야기를 빼먹었네요, NFC기능을 이용하여 기기간의 통신을 통해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틀을 엎은것은 아니지만, 보다 사용자가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변화를 둔 점들은 인상깊었습니다.

미디어데이 종료 후 바로 안드로이드 ICS SDK가 공개되었습니다.

http://developer.android.com/index.html 



 


기대감에 대한 만족도는 과연?

아무래도 현지시간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다 기존의 미국에서 발표할때처럼 밤사이에 진행된 것이 아니라 그런지 한국에서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는데요, 새로운 기능들과 새로운 레퍼런스폰에 대해서는 역시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킨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은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새로운 제품의 발표였기도 했지만 기존의 레퍼런스제품군(넥서스원, 넥서스S)에 대해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적용 가능한지,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다던지 하는 언급이 없는 것은 왠지 좀 아쉽게 남았습니다.

일단 넥서스S에 ICS가 올려졌던 상태로 유출이 되었던 전례로 봐서 지원을 할 것이라고 생각은 되지만,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겠죠.

새 레퍼런스는 일단 또 한번 전 세계의 스마트폰 시장을 상대로 멋진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밤사이 모토롤라도 신제품을 출시발표 했지만 아무래도 갤럭시 넥서스와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미디어데이의 내용만큼 이슈가 되기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민이 됩니다.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쓰기 위해 갤럭시 넥서스를 장만해야 할까요. 말까요..? 




(추가내용) 엔가젯에 따르면.. 


우리는 넥서스S에서 ICS가 작동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비공식(!?). 우리는 넥서스S가 ICS 올려진다는 것이라는 것을 Google의 게이브 코헨에게서 직접 들었다.

"이론적으로 모든 2.3(진저브레드) 장치에 대해서 작동한다. 현재 넥서스S를 위한 ICS를 발표를 위한 과정이다(!?)"

넥서스원에 대해서는 명확한 계획이 아직 없습니다.

Google confirms Nexus S will get Ice Cream Sandwich -- for real this time (Gingerbread devices,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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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의 기사를 읽고 그와 간단한 몇가지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원문 링크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96730.html


1. 하드웨어 제조업체인 삼성은 왜 와이브로를 자꾸 피하려 하나..

- 세계가 대세로 몰고가는 LTE 기반으로 폰을 만들면 개발을 하나만 하면 되겠죠.. 굳이 Wibro 모듈 심어서 국내판 한정을 추가 생산할 필요가 없으니까 당연히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 무려 정부덕에 쪽박을 차고, 통신업체들한테 왕따 당했다고 하는데.. 이부분은 다시 뒤에..




2. SKT와 KT는 왜 와이브로를 포기하려고 할까..

- LTE에는 음성대역폭이 존재합니다 (음성통화채널 수익이 가능하죠), Wibro에는 데이터채널 대역폭만 존재합니다(음성대역폭 추가가 가능한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데이터통신망 사업자가 되니 음성통화수익에서 벌어들일 수 있는게 없어집니다. 그래서 사실 대다수의 통신사업자들이 은근히 이 점을 필요로 해서 LTE로 넘어갔습니다.

- SKT는 와이브로 사실 발만 살짝 담갔죠 어쩔수 없이, 덕분에 SKT와이브로는 회사다닐적에 썼는데(KT사줘야 되는데 SKT대충 사온 경영쪽을 까야...) 이건 뭐 되는데 찾기가 서울에서도 답이 없어요..

- KT는 이런저런 이유로 투자도 많이 했는데 이런 면에선 그냥 들이미는거도 정석이라고 봅니다. 덕분에 LTE후발주자 되고, 주파수경매도 빡시고 2G망 죽이기 하다가 욕이나 먹고... 에휴...

- 결국 이게 결론일거 같은데 현재 와이브로 요금제 정책이 풀려있는 것이 가장 주요하다고 봅니다. 원가공개가 다름 없이 30GB 기준 월 19800원이라는 공식이 걸려있는데 와이브로를 4G로 채택해서 요금제를 만들게 되면 원가가 뻔히 보이죠, 5만 5천원 요금제에 10GB 무료 탑재해주면 얼마를 빼먹는지가 보인다거나 할테니 그러고 싶지 않을겁니다. (SKT의 LTE요금제는 아직 원가가 공개 안된거나 마찬가지..)


3. 신기하게 왜 방통위는 계속 와이브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할까..?

- 이 부분이 가장 의아합니다. 도대체 왜 방통위는 계속 해야한다고 밀까요... 현 정부에서 가장 좋은 먹이감인 와이브로 사업을 왜 계속 밀어붙일까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 라고 말을 하는 이유는 이 와이브로 사업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정부에서 정보통신부가 주관으로 진행했고, 방통위까지 넘어와서 지속적으로 유지를 시키고 있다는 점인데, 사실 이만큼 분위기가 기업들이 발을 뺄정도면... 윗분들께서 너무 좋아하시는 까기용 초대형 떡밥이 완성됨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의 세금 낭비 사업 와이브로, ~~~~억 혈세 낭비) 드립도 충분히 가능한데... 도대체 왜 안고 갈까요..?


뭔가 못보고 있는 부분이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확실한건 와이브로는 국내에서 충분히 성공시켜 해외시장으로 내놔도 먹힐만한 서비스라고 생각하지만, 기업들은 결국 모르는척 발빼기를 시도하네요...

위에서 이야기 했던 삼성이 말하는 해외에서 왕따야 당연한게, 국내에서 개발한 통신기술이라 표준화가 되서 해외에 퍼지면 그 자체로 기술로열티 나가는데 크는거 밟는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 해외로 나가면 장비 수출에 기술 수출에.. 


아무튼 3번의 논리는 제 머리로는 이해 불가능이네요.. 왜 저 떡밥을 윗분들께서 까는데 활용하지 않을까...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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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컴퓨팅이 화제입니다.

 기존의 컴퓨터 사용환경인 집에 있는 회사에 있는 컴퓨터, 혹은 노트북등을 이용한 사용환경인 로컬 컴퓨팅이었던 시대를 점차 뒤로 하고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단어와 함께 새로운 시대가 왔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까지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단어가 잘 와닿지 않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최근 WWDC에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iCloud를 발표하면서 화제가 되기 시작하고 점차 기사라던지, 전문적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말 자체는 기존의 컴퓨터 내부에 장착된 하드디스크, 혹은 이동이 가능했던 USB, CD-ROM, DVD-ROM등의 제한적인 장소에서 동시에 이용이 불가능했던 로컬 컴퓨팅과 반대되는 말로, 어디서든지 네트워크(정확히 말하면 인터넷)가 접속 가능한 곳이라면 네트워크와 연결된 서버에서 데이터와 연결해 어느 컴퓨터(혹은 어떤 장치)에서 이용하는 컴퓨터 사용환경을 이야기합니다.

 큰 구름속에 있는 것 처럼, 거대한 대용량 저장소에 있는 데이터에서 이용을 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말이 붙었다고 하죠.


 말이 많이 어려우실 것 같아서 간단한 예제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초기의 인터넷서비스 e-mail은 POP3라는 방식으로 이용이 됐습니다.
적은 양의 용량 10MB, 20MB정도의 양을 제공하면, 사용자는 해당 e-mail서버에서 자신의 메일 데이터를 내려받아서 봐야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메일의 용량이 차게 되면 당연히 삭제를 할 수 밖에 없어, 당연한 방식이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1년정도 후에 내가 받았던 메일은 내가 집에서 쓰던 컴퓨터에 저장이 되어있으니, 출장을 나가거나 외부에 있다면 확인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런 기존의 POP3를 활용하여 e-mail 데이터를 컴퓨터에 내려받았던 방식을 로컬 컴퓨팅의 예제로 이야기 드려보겠습니다.

 이런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새로운 방식의 이메일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사실 어떻게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해결 방식인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바뀐 이메일은 어떤 방식일까요, 지금 쓰고 계신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등 웹메일 서비스 이용해보셨죠? 포털에 접속을 하고 메일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로그인을 하십니다.
 
자신만의 메일함이 보입니다. 하지만 이 메일들은 제 컴퓨터에 저장된게 아니라 포털사이트의 이메일 서버에 저장이 되어있습니다. 인터넷이 되는 어느곳에서든 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저장장치 가격이 싸져서 메일함 용량도 많이 커지다 보니 용량의 부족을 거의 느끼기도 힘듭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예제를 보니 조금 쉽게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본문으로 넘어가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왜 뜨고 있는지, 왜 관심을 받는지 이야기를 해봐야 겠죠. ^^

사실 이전의 로컬 컴퓨팅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로컬 컴퓨팅 최고의 장점은 접근이 빠르다는 점과 당연히 나에게만 있는 자료기 때문에 보안이 가장 확실할 수 있다는 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못지 않게 대용량화 되는 하드디스크들인 만큼 많은 데이터를 담다보니 하드디스크의 특성상 충격에 약하다거나, 사용도중 문제가 생겨 데이터의 손실이 발생할 수있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나름의 해결방안으로 나오기 시작한 레이드를 활용한 미러링(같은 제품의 하드디스크 두개를 장착해서 양쪽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똑같이 기록합니다. 한개의 하드디스크가 손실이 발생해도 나머지 하드디스크는 살아있기때문에 괜찮습니다. 이론상 읽기속도는 두배가 된다고는 하는데 그 부분은 직접 써본적이 없어 언급을 생략합니다.)이 있긴 하지만 결국 이 미러링을 하기 위한 비용부담이 두배가 되는데 일반 컴퓨터 사용자 입장에선 선택을 하기엔 아까운 부분입니다.

아, 물론 데이터 한번 날려서 복구해보려고 들어가는 돈을 생각하면 훨씬 저렴하지만 결국 보험과 같은 상황인거죠, 혹시 모르는 일에 대한 투자이냐 아니냐이니까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해결을 할 수 있는 클라우딩 시스템의 초기모델이 등장합니다.

웹하드 사이트들이죠, 개인공간을 제공하고 사용자는 그 개인공간에 자신의 데이터를 올려서 백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이용자와 공유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기반에는 대용량 저장장치들의 용량대비 가격이 저렴해지기 시작했다는 점과, 유선네트워크망이 발전했다는 점이 있습니다.

좋은 시스템으로 자리를 잡아 홍보와 관련된, 혹은 공용자료를 별도로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고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매우 유익했지만, 불법 다운로드를 조장하며 업로더들을 키워내는 악영향을 끼치기도 했습니다.

웹하드 사이트들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기반의 MS 윈도우를 쓰는 PC에서만 이용이 가능한 약점을 기반으로 개인 데이터의 백업이라는 순기능보다는 불법 자료공유의 천국이 되는 역기능을 많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개선하면서 나타난 최근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특징을 이야기 해본다면

1. 점차 증가되는 무선인터넷 시장의 발달과 함께, 더 이상 로컬 컴퓨팅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단 분위기가 형성됨.

2.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에서만 작동하던 한정된 플랫폼이 아닌, 모바일 시장의 필수품으로 뜨기 시작한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기 시작.

3. 개인 데이터의 백업이 아닌, 다양한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공유하는 새로운 환경으로 바뀌기 시작. (1 Source Multi Use)

4. 중소 업체들의 웹하드 사업이 아닌, 대형기업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국내에선 네이버, 다음, KT 등이 점차 참여를 시작하며 판이 커지기 시작함


이런 특징과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점차 대형화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게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목에서 이야기 한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왜 대형기업들이 참여하게 됐을까요?


결국 현 시대를 잡을 트렌드라고 분석들을 했을거고 각자 서로 다른 생각으로 시장에 진입을 하게 됐습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모바일 플랫폼OS에서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로 치열한 경쟁을 하는 중이라 자사간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면서 점차 친숙화 시키면서 정착을 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고 보여집니다.

국내의 네이버, 다음은 포털의 입장에서 사용자를 빼앗기지 않으면서 새로운 이용자를 유입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KT의 경우는 이용자들에게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타사의 이용자들에게 또 하나의 장점을 보여주려 하는 것으로 보여지구요, (SKT, LGT는 하고 있는지 확인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중요점은 모두가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통해서 자신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장점을 추가하여 고객들의 만족도와 충성도를 높여보겠다는 생각으로 보여집니다. 


유선네트워크는 Gbps의 시대가 시작되었고, 무선네트워크도 802.11n을 통해 듀얼밴드로 300Mbps까지 가능한 시대가 왔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은 점차 발전하고 로컬 컴퓨팅의 시대는 점차 저물게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구글에서 준비중인 크롬북이 앞으로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시장을 실험하는 새로운 도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애플의 iOS5도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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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MBC 뉴스데스크 일부분 캡쳐


어제 저녁 집에 들어가 조금 쉬고 있는데, 안방에 계신 아버지께서 스마트폰 해킹 조심해야 겠다며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정확한 내용은 안보고 항상 그렇지만 악성코드 기반으로 하겠거니 생각하고 괜찮다고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한번 또 그 이야기를 하셔서, MBC가 도대체 뭔 생각으로 그걸 내보냈는지 궁금하다고 이야기를 드린 후

출근한 뒤에, 다음에 올라온 뉴스 클립을 확인해봤습니다.


[단독] 세계 1억 대 스마트폰, 도청에 뚫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607220911565&p=imbc


보고 나니 허탈감이 작렬하면서 도대체 이걸 무슨 이유로 탑으로 보냈는지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여대생 3명이 이야기를 하는데 모 스마트폰을 통해 내용이 도청됐다. 통화내용도 도청이 되더라

그 외에도 무서운 일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게임으로 위장한 악성코드를 통해서 감염되는 일이 자주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근데 접근 방식이 너무 자극적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결론적으로 악성코드를 통해서 감염되는 일이 자주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을 하며 나온 장면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악성 프로그램 링크를 제공하고 그것을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장면 하나뿐입니다.

컴퓨터나 IT계열을 잘 모르시는 어르신들은 아 그냥 스마트폰이 위험한거구나라고 생각하시기 딱 좋게 그림을 그려놨더군요


캡쳐된 화면 상으로 볼때, 도청이 된 부분은 실시간으로 한게 아닌 녹음기능을 통해 차후에 데이터 전송을 받은 것으로 보이고

해당 해킹 툴의 명령으로 볼때 어지간한 무서운일은 다 가능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각심을 일으켜서 보안에 관심을 가지게 하려고 했다면 주제에 좀 더 정확하게 접근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아예 타겟을 안드로이드 폰으로 잡은 만큼 이야기를 몇개 해보자면
 

1. 문자메시지등의 링크를 통한 apk다운로드를 통해 악성코드가 감염될 수 있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apk 파일을 통해 설치가 되는 악성코드는 출시 당시 기본값의 안드로이드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아닌 곳에서 패키지 파일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확인 되지 않은 패키지파일을 설치 할 수 있도록 옵션이 추가되어있습니다만

 사용자가 확인을 누르기 전엔 불가능한 일임에도 그 부분을 생략하면서 안드로이드 폰 자체가 보안성이 없다는 식의 왜곡을 합니다.



 2. 패키지 파일을 설치하도록 옵션 조정을 시도하는 쪽은 사실 통신사와 블랙마켓입니다.

- Tstore(티스토어), ollehmarket(올레마켓), 블랙마켓,

혹은 해외에서 게임을 받기 위한 mymarket 류의 프로그램을 통했을때 보안에 문제가 생깁니다.

구글측에선 마켓을 원하는데, 의도적으로 국내형 자신들의 수익기반 마켓을 만들며 보안성을 해치고 있는 점 역시 보도되지 않습니다.



실제적으로 원인과 함께 해결방법을 말해야 하지만, MBC 뉴스데스크측은 원인만 말하고 해결방법이나 예방법에 대한 부분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해결방법은 통신사 마켓 쓰지 말고, 인터넷상에서 패키지 파일을 받을때는 주의해야 한다.  

패키지파일을 설치하기 전에는 꼭 다시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말을 하는게 중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미괄식으로 애플의 아이폰 이야기는 안나오던데

아이폰에서 탈옥하고, 마찬가지로 보호되지 않은 불법 컨텐츠 다운받을때 역시나 위험한건 매한가지인데 그부분은 왜 다루지 않았는지 아쉽네요


어차피 보안문제는 다 똑같은 문제인데

마치 안드로이드폰만 취약하다는 듯 쓴것도 기분 나쁘지만, 원인에 대한 이야기와 문제점만 말하고 해결방법이나 그 문제를 해결할 간단한 방법을 20초정도 함께 내보냈으면 유익하면서도 멋진 단독뉴스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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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your own museum at http://museumofme.intel.com/

인텔에서 프로모션을 위해 새로운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The Museum of Me - 자신에 대한 박물관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로, Facebook의 개인 성향을 분석해서 3분가량의 짧은 영상을 만들어 보여줍니다.

나의 친구, 내가 올린 사진, 내가 주로 쓰는 단어, 내가 올렸던 링크, 내가 올린 비디오 등 다양한 모습으로 재미있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감동도 살짝 느낄 수 있게 해주는군요..


영어만 지원을 하다보니, 한글과 관련된 데이터 처리는 제대로 안되는 듯 싶습니다.

한글처리까지 제대로 됐으면 더욱 무서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나의 단어는 '-_-'가 되었습니다.


나의 주변 사람들과 그런 모든 데이터들이 모여, 마지막의 프로필 사진이 되고,

프로필 사진으로부터 거미줄처럼 이곳 저곳으로 뻗어나가는 멋진 광경을 통해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영상은 끝이 나는군요

Visualize yourself. (너를 보여줘) 라는 단어와 함께 제공하는 Intel의 로고가 나옵니다.


뭔가 별거 아닌듯 하면서도, 이런 재미난 서비스로 감동을 준다는 점에서 좋은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인증을 하니 바로 페이스북으로 발행도 되구요, 주요 데이터는 사진첩형식으로 페이스북에서 공유도 가능합니다.



한편으론 개인의 데이터가 점차 분석되고, 그 것들을 통해 새로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거대관리자가 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선 한편으로 섬칫섬칫하는게 요즘의 SNS서비스 인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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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드로이드 마켓에 엔프로텍트가 떴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도 부지런히 달려가 바로 신고버튼을 눌렀습니다.


이곳 저곳을 돌며 반응을 살펴보다 설치하고 퍼포먼스가 떨어졌다는 스크린 캡쳐화면도 돌아다니더군요..


11일 오후 8시쯤 주변의 지인으로부터 메세지가 들어왔습니다.

마켓에서 사라진 것 같다고 이야기 해주시네요..


지금 마켓에 가서 어제 검색했던 엔프로텍트를 찾았으나 없다고 나옵니다.

안드로이드 이용자들의 분노가 결국 마켓에서 내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추가. 11일 밤 9시 현재 버전업 되어 다시 검색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진짜 전쟁은 지금부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스마트뱅킹이 가능한 은행은 현재 농협과 신한은행 두 곳이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틀릴 경우 지적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제 주거래은행인 KB와 우리은행의 경우는 각 은행의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별도로 다운받도록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면 외부 프로그램인 apk파일을 설치 가능하게 권한을 변경하라는 메세지를 날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번들 보안프로그램으로 V3를 함께 설치해주고 있습니다.


만약 이게 엔프로텍트로 바뀐다거나? 추가적으로 V3와 함께 두개가 사용되게 된다면?

스마트뱅킹을 포기하란 소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그냥 PC로 ... 몸바칠 논개 PC하나 만들고 거기서만 뱅킹 하렵니다. 스마트폰에서까지는 진짜 용서가 안되네요..


3줄 요약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엔프로텍트 격퇴는 성공
하지만 일부 사이트에서 마켓을 통하지 않고 배포하는 스마트뱅킹 어플에 심어질 우려
은행들도 스마트뱅킹 프로그램을 정식 마켓에 업로드하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최근 구글 넥서스원의 한국 정식 발매 이후 여러가지 단점들이 포럼과 휴대폰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뭐 대표적으로는 하단의 4개의 메인 기능키가 실제 위치보다 상단에서 인식되어 불편하다는 점과

Wi-fi가 슬립모드에 진입시 데이터 송수신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3G모드 변경이 되지 않아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작업을 하던 경우 끊겨버리게 되어 작업에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컨트리 언락폰의 문제도 있었지만 전 일단 외국에서 사용할 상황은 아닌지라.. 넘어갔군요..


이와 관련한 전문적으로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이 KT의 트위터에 해결해달라고 요청하신 결과 KT는 컨트리언락폰의 경우는 고객센터와 통화를 통해 해제 가능하다.

Wi-fi 이슈의 경우는 현재 해결중이니 해결이 되는 기간까지 매월 1GByte의 데이터 무료 사용량을 제공하겠다.(국내 이용자, 로밍은 제외)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무선 네트워크를 켜두고 동기화를 통해 메일 여러개를 주고받아야 되다보니 데이터사용량이 부담되는 저에겐 결국엔 문제점이 되어버렸는데요..

대부분 Wi-fi 이슈의 경우 스트리밍 사용중이신 분들이 문제를 제기하셨고, 시계나 Wifi Fixer등의 유틸리티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임시적인 대책이 유저들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문제점은 Broadcom의 무선네트워크 부분의 드라이버가 잘못된 것으로 알려졌고, 이부분에 대해 직접 수정을 해보고자 했으나 전문적인 커널쪽과 관련한 지식이 없고 root권한을 획득하는 루팅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락을 깬 언락상태로 만들어야 가능한 상황이기에 불편해도 일단 참고 사용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펍에 어제(7월 28일) 언락되지 않으면서 루팅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 주소 : http://www.androidpub.com/?mid=phone_nexusone&page=4&document_srl=597487


최근 옆자리에 앉아 일하는 모토로이 사용하는 후배가 루팅을 하게 되어 그과정을 봤는데 거의 흡사하네요.

- 해외 포럼의 루팅하는 방법이 담기 주소입니다. (원출처 공개)
- 파일 다운로드는 직접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루팅에 대한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리눅스 및 윈도우의 커맨드 명령어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시도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영문으로 적인 내용을 아래에 의역으로 간단하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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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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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ndroid Exploid Crew:
http://c-skills.blogspot.com/2010/07...-trickery.html
- Amon_RA
- cyan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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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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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ate if I've helped you with this guide or here
- The exploit wasn't found by me (see credits), I just implemented it as a proof of concept for the Nexus One

- Basically this method should work on all currently known ROM versions.
- I tested it on EPF30, Korean FRF91, Vodafone FRF91.
- As usual when doing this kind of stuff: DO THIS AT YOUR OWN RISK.
- It could even work on other Android devices as long as their system partition is at
/dev/block/mtdblock3/ with yaffs2 file system and there is still some space left on the system partition (without any changes).

- 일반적인 롬에서도 성공했고, 한국정식 발매롬인 FRF91에서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위험을 감수하고 루팅을 시도하라는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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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requi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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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ked Nexus One
- Latest Android SDK incl. USB drivers
- Working ADB
- The file "freenexus.zip"
edit:
get it here:
http://multiupload.com/MVT98F5HBY
or
http://dl.dropbox.com/u/1327667/freenexus.zip
MD5: 947C20222056D7C070733E7FCF85CF15

- 준비물은 잠겨있는(루팅이 되지 않은) 넥서스원, 최신의 안드로이드 SDK버전을 설치하고 USB드라이버를 설치한 상태의 컴퓨터
  ADB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freenexus.zip이라고 말하는 파일이 필요합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혹시나 하는 문제에 대비해 MD5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값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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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by-step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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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stall android sdk & USB drivers
-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USB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2. extract zip file into the tools directory of SDK (i.e. \android-skd-windows\tools)
- freenexus.zip 파일을 안드로이드 SDK가 설치된 폴더의 아래에 있는 tools 폴더에 풀어줍니다.

3. open a command prompt (Windows: Start, Run, "cmd", OK; Linux: Terminal)
- 윈도우의 경우 cmd를 이용해, 리눅스의 경우는 터미널을 열어 커맨드 입력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 이곳 부터는 커맨드창을 이용해 입력합니다. (추가. cmd의 경우 윈도우 Vista이상에서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셔야 됩니다.)

4. change to SDK tools directory (i.e. cd \android-skd-windows\tools)
- 커맨드 창에서 안드로이드 SDK가 설치된 폴더 밑의 tools 폴더로 옮겨줍니다.
- 예) C:\> cd android-sdk-windows\tools

5. connect Nexus to USB and check if debugging mode is activated
(Settings/Application/Development/USB Debugging)
- 넥서스원이 USB드라이버 설치를 통해 정상적으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하과, 디버깅모드를 활성화 시켜줍니다.
  디버깅모드는 -> 설정 -> 응용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 -> 개발 -> USB 디버깅의 메뉴에 있습니다.
- 이 부분은 넥서스원에서 하는 부분입니다.

6. run "adb devices" in shell and see if there is a device lsited. if not back to step 5 or reinstall USB-drivers
- adb devices 명령을 사용해 정상적으로 넥서스원이 컴퓨터와 연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연결이 되지 않았다면 5번의 과정을 다시 하여 USB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 다시 커맨드창 입력 시작

7a. for Windows: run "freenexus.bat" in command shell (this copies the neccessary files to /data/local/tmp)
- 윈도우의 경우는 freenexus.bat파일을 실행하여 줍니다. (자동화된 명령으로 파일을 넥서스원에 넣어줍니다.)

7b. for Linux or manual installation: run the following commands
- 리눅스의 경우는 아래의 커맨드를 실수 없이 한줄씩 입력해줍니다.

adb push freenexus /data/local/tmp/freenexus
adb push Superuser.apk /data/local/tmp/Superuser.apk
adb push su /data/local/tmp/su
adb push busybox /data/local/tmp/busybox
adb shell chmod 755 /data/local/tmp/freenexus
adb shell chmod 755 /data/local/tmp/busybox

넥서스원의 루팅을 위한 파일들을 넥서스원으로 컴퓨터에서 옮겨 넣어주고, 실행권한을 줍니다.


8. run the following commands:
adb shell
(you should see a "$" prompt now)
cd /data/local/tmp

- adb shell 명령을 입력합니다. "$"이라는 프롬프트가 보입니다. cd /data/local/tmp 를 입력, 해당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9. on your phone go to a screen where you can easily toggle wifi (widget or settings/wireless)
- wifi를 켜달라고 하는거 같기도 한데 정확한 뜻은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는 3G및 Wifi를 모두 Off한 상태로 했습니다.

10. be prepared to toggle wifi immediately after you execute the next step
- 다음의 과정을 실행해 줍니다.

11. run "./freenexus"
- freenexus를 실행하여 루팅을 시작합니다.

12. toggle wifi
- 저는 입력결과 .. 퍼미션이 없다고 떴던 듯 (13번의 화면이 먼저 나왔습니다.)

13. you should see something like that:
[*] Android local root exploid (C) The Android Exploid Crew[*] Modified by ak for HTC Nexus One
[+] Using basedir=/sqlite_stmt_journals, path=/data/local/tmp/freenexus
[+] opening NETLINK_KOBJECT_UEVENT socket
[+] sending add message ...[*] Try to invoke hotplug now, clicking at the wireless[*] settings, plugin USB key etc.[*] You succeeded if you find /system/bin/rootshell.[*] GUI might hang/restart meanwhile so be patient.
- 다음과 같이 텍스트가 출력되어있고 "$" 프롬프트가 떠있을 겁니다.

14. run "rootshell"
- 그 상태에서 루트쉘을 실행합니다.

15. if you succeeded you will be asked for a password, if not try again from step 10
- 성공했다면 패스워드를 물어봅니다. 만약 해결이 되지 않았다면 10번의 과정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16. enter the password "freenexus"
- 패스워드 freenexus를 입력합니다.


17. now you should see a "#" as a prompt -> you are root now
- "#"이라는 프롬프트로 변경되었다면(이전에는 "$"이었잖아요?), 루팅에서 성공한 것입니다. 루트권한 획득.


18. run the following commands:
- 다음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안드로이드의 SuperUser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busybox cp busybox /system/bin
chmod 4755 /system/bin/busybox
busybox cp Superuser.apk /system/app
busybox cp su /system/bin
chmod 4755 /system/bin/su

rm /system/bin/rootshell
- 저의 경우는 mv /system/bin/rootshell /system/bin/rootshell.res 라고 입력했습니다. 이게 잘한짓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하는 문제를 막기 위해서 백업을 했습니다. 원래의 명령어는 rootshell 파일을 삭제하는 것이죠

exit
- "#" 프롬프트를 탈출합니다. (일반 유저모드로 "$" 프롬프트로 변경됩니다.

exit
- 윈도우나 리눅스의 원래 명령어 입력모드로 전환됩니다.

19. Check if you keep root rights:
adb shell
su
- adb shell 입력 후, su를 실행시켜줍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합니다.

20. after you executed the su command the Superuser app on your device should ask you for allowance
- 커맨드를 입력하면 넥서스원의 화면에 SuperUser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것이냐고 물어봅니다.
- 저의 경우는 바이러스 백신이 설치되어있어, 루팅과정에서 위험하다는 경고가 떴습니다. OK를 눌렀습니다. Fix를 하게 될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고치시면 안될듯 합니다.)
- su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어플리케이션을 물어볼 것인지 뜨게 되고 allowance(수락)을 눌러줍니다.

21. you should see the "#" prompt again, if you didn't get that try su again
- 커맨드창에 # 프롬프트가 뜹니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22. done
- 루팅에 성공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포럼에서는 만약의 경우 돌아갈 수 있는 복원방법도 적어두었으나, 루팅하시고 원위치 하실분들은 거의 없을듯 하니.. 생략합니다.




루팅에 성공, 이제 드라이버를 교체하여 문제점을 해결할 시간입니다.

마찬가지 원본 포럼글의 주소입니다.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735636

bcm4329.ko.zip 파일은 포럼을 통해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추후 상황에 따라 파일 첨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This is fixed in the latest CM6 nightly builds, but I don't think it's possible to get the .ko from that build to work on stock FRF91.
- CM6을 통해 넥서스원의 Wi-fi문제가 수정된 드라이버가 공개됐다. FRF91 (한국 정식 발매 넥서스원)에도 적용 가능하다.

I backported the fix from git (android.git.kernel.org/?p=platform/system/wlan/broadcom.git;a=commitdiff;h=5a838529e6197475cbe8f5 a4557fbd31f90586a6) to the earlier version of the driver.
- 최신 버전의 드라이버를 위의 주소를 통해 구했다.

I've been testing this for the last 30 minutes and haven't been kicked off wi-fi once after the screen went to sleep.
- 최근 30분간 슬립모드에 들어갔을때 이전과 같이 전송이 차단되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해결됐다는 의미죠)
- 저 역시 마찬가지로 문제점이 해결되었습니다.

How to install:
- 변경 방법 (루팅이 되지 않은 넥서스원에서는 불가능합니다.)
- 명령어 입력시 실수 없이 입력하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리눅스의 기본명령어를 이해하시는 분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완료되지 않아 문제가 생겼을 경우 넥서스원 Wi-fi드라이버에 문제가 생겨 정상적 이용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Make sure you're on FRF91 and have rooted yourself
- FRF91(한국에 출시된 넥서스원의 롬)을 루팅해줍니다.

adb shell and get root via 'su'
- adb shell로 쉘을 띄우고, 루트권한을 얻기 위해 su를 입력합니다.

Copy your old driver to /data/local: cat /system/lib/modules/bcm4329.ko > /data/local/bcm4329.ko.old
 - cat명령어를 이용해서 이전 드라이버 파일을 백업합니다.

Check that the MD5 of the unzipped .ko is 959dda656228b4191f8e97b920482ae2
 - bcm4329.ko.zip 파일의 압축을 풀어주고 MD5를 확인해줍니다.

From your system, adb push the attached bcm4329.ko (unzip it first) to /data/local/bcm4329.ko.new
 - 시스템으로부터 새로운 Wi-fi드라이버를 넥서스원으로 복사합니다. (윈도우나 리눅스의 자체 커맨드 입력을 통해 복사합니다.)
 - adb push bcm4329.ko /data/local/bcm4329.ko.new (예제입니다. 아마 이렇게 하시면 되겠죠?)

adb shell and get root via 'su' again
 - adb shell을 실행하고 su를 다시 한번 사용해서 root권한으로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Copy the driver over top of the old one: cat /data/local/bcm4329.ko.new > /system/lib/modules/bcm4329.ko
 - 새로운 드라이버를 새로 덮어씌워줍니다. (기존의 wifi 이슈가 해결된 드라이버)

Reboot
- 완료가 되었으면 재부팅을 해줍니다.
 
무선네트워크에 접속이 된다면 축하합니다 성공하셨습니다.



복잡하다면 복잡한 과정을 거쳐 넥서스원의 최근 가장 큰 이슈였던 Wi-fi 접속차단 문제를 해결하게 됐습니다.

루팅이라는게 어찌 보면 보안취약점을 얻어서 최고의 실행권한을 획득하는 방법인데. 그런 방법을 통해 해결하게 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하네요..

공식적인 업데이트가 빨리 되기를 희망합니다.


넥서스원 사용기부터 올려야 되는데 루팅하게 되는 과정 설명을 올리고 있으니 난감합니다.

 그럼 이만...


이 글은 출처만 밝히신다면 어디로 이동되어도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