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S를 장만한지도 어느덧 한달이 되어갑니다.

받자마자 커스텀롬을 집어넣고 사용한지도 꽤 됐네요, 그동안 가격은 더욱 바닥을 때린 상황이라

마음만 먹으면 부담없이 구매가능한 상황이 되었다고 볼 수 있겠군요(가입비 등등 포함 10만원이면 해결)


듀얼코어 아니고 이래저래 느린거야 뭐 크게 신경쓸 수준이 아니지만, 이 문제가 좀 마음에 걸려 블로그에 포스팅 합니다.


넥서스S의 브라우저 스크롤링 최적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문제점은 브라우저를 쓰면서 스크롤을 할때 버벅임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873364&highlight=hummingbird

http://forum.xda-developers.com/archive/index.php/t-881705.html


두 건의 XDA쪽의 리포트를 본 결과는 제가 해석을 영어가 약해서..

정확하게 해석하고 짚어주실 분이 계시면 좋을 것 같지만..

'스냅드래곤에 최적화가 되다 보니 허밍버드를 베이스로 한 상황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 라는 이야기인데요. 


이 부분은 쿼드런트 등의 벤치마크 어플에서도 마찬가지로 발생합니다. 지구와 달이 도는 그 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해당 부분에서 성능저하가 발생합니다. 약 10fps정도 되는거 같더군요, 넥서스원은 3D는 바보여도 그 벤치에선 약 30fps이상은 나옵니다.

당연히 넥서스원으로 쓸적에는 전혀 겪어보질 못한 문제이기도 하구요...


갤럭시S, S2의 경우는 삼성에서 자체 해결을 했는지 특히 거의 같은 하드웨어를 사용한다는 갤럭시S2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문제입니다.

이 부분을 OS지원은 니들 몫이라며 구글측에 넘겨서 해결이 안되었다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 결론은 리포팅이 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으나 여전히 개선되지 않았던 점이겠죠..

CM7의 경우는 일부 패치를 통해 15fps정도까지 끌어 올렸다고 하긴 합니다만...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는 서드파티 브라우저에서도 마찬가지로 스크롤시에 버벅임이 발생합니다.

텍스트만 있는 경우에는 덜하거나 느끼지 못할 수 있지만, 웹툰과 같이 이미지가 많은 곳에서는 자주 발생합니다.


단 예외적으로 오페라에서는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오페라는 자체적으로 3D 가속을 사용해서 페이지를 보여준다고 하네요.

 

구글-삼성의 언팩 행사에서 넥서스 프라임(갤럭시 넥서스.....)와 아이스크림샌드위치 공개가 되면서 넥서스S에도 아이스크림샌드위치가 적용될지 지켜봐야 겠지만, 이 부분에서 업데이트가 되면서 해결 될 수도 있을것 같아 기다려보는 중입니다.

구글 크롬의 안드로이드버전에서도 3D 가속으로 스크롤링을 하도록 해준다고 하면 마찬가지로 해결 될 수 있는 문제이긴 합니다.



워낙 가격이 저렴해진 상태(KT를 선택하셔서 구매하신다면)이다 보니 구매 후에 별로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을거 같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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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플을 애정있게 쓰고, 트위터를 통해 평소 주변 지인들에게도 많이 홍보했는데

이러저러한 일로 오늘은 좀 쓴소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마이피플의 상태는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경우 메세지가 들어가도 보이지 않는 상황이 생겨 긴급점검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빠르고 안정적인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부디 애정을 가지고 조금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 글은 http://daummobile.tistory.com/390 (다음 모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블로그에 올려졌습니다.

나름 공식 공지라고 봐야 할까요... 트위터 @daummobile에서도 임시적인 트윗으로 공지사항스럽게 전파가 됩니다.




하지만 저 글은 찾아보기 무지하게 힘드네요... 

현재 상황을 설명해 보자면..





다음 메인 페이지에 관련 공지 없음.

혹시나 싶어 다음 마이피플 아이콘이 보여 클릭을 해봤는데 (빨간 네모 부분)





앱소개만 뜨네요.. 뭔가요 이게.. 여기까지도 그럴수 있죠...






마이피플 홈페이지로 가봅니다. 역시 안보여요 장난하나요... 

관련 포럼따위도 없어요.. 굳이 있다면 좌측 구석에 모바일 앱 이야기를 클릭해야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마이피플을 검색해봅니다.

장난하나요... 스폰서링크와 프리미엄링크만 떠있네요...

블로그 검색엔 뭐가 나올까요...






예 새로워진 마이피플을 선물하신답니다.




마이피플 점검을 치니 등장하는 블로그 최상단에 보이는 검색결과...

이게 지금 다음이 올인가깝게 도전중인 카카오톡을 위협해보려는 2인자의 플레이 맞습니까?

네?


다음 회사 내에선 커뮤니케이션 안됩니까? 메인페이지 안구석에 한줄 공지는 커녕 어떻게 대처할 방법은 없고

고작 모바일 앱 관련 홍보 블로그에 긴급점검 안내 하나 올리면 땡이죠?


보다보다 열받아서 혹시 다음 마이피플 앱에서 보이는 공지에라도 있을까 가봤죠.

네..


최곱니다.

푸하하하하하하





뭐라구요..? 정기점검..? 이건 이미 지난거고..

현재 아이폰과의 통신에서 문제생긴건 왜 안올라와요? 참고로 이거 캡쳐한 시간이 오후 4시 20분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볼때, 다음은 주력 서비스로 할 생각이 없는게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주력서비스로 화끈하게 밀어붙일라면, 다음 메인페이지에 장애발생 양해부탁드립니다. 정도로 확 알리는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서비스 신뢰도 떨어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앞으로는 혹시 모를 작은 버그나 문제들이 있을때 최소한 앱에 뜨는 공지라도 좀 뜨게 만들어주세요...


개인개발자 어플도 아니고, 대형 회사가 제대로 구축하고 밀어붙이는 서비스가 이런 주먹구구식 운영이면 카카오톡은 절대 못따라잡아요.

알죠? 지금 일본에서 네이버 Line으로 시범서비스 시작한거.. 긴장좀 해서 좋은 서비스로 1위 서비스 한번 되보셨음 좋겠네요.. 다음도 은근히 콩라인 좋아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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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자체를 평가절하하지는 않고 싶다.

 

하지만 없던 룰인 재도전 드립 한방에 훅갔던 김영희 PD를 보며 신정수PD는 배운게 없다는것이 틀림 없다.

 

(2기 신정수PD의 재정비 과정에서는) 룰이 변경되었고, 재정비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참여하는 가수들도 동의를 했기때문에 시청자도 인정을 하고 넘어갔다.

 

하지만 일방적인 룰의 변경이 있었고 가수들조차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였다

 

더군다나 옥주현쪽으로 유리하게 진행된것처럼 보이게 만든것은 사실, 자신의 노래 부르기 미션이 옥주현에게만 왜 핸디캡이 되는지..?

 

박정현은 알려지지 않은 자신의 노래 미아를 통해서도 충분히 살아남았다. 편곡을 도와주는 황성제를 위해 서비스겸 노래를 불러줬었다라고 생각(작곡가가 황성제였으니 당연히 음원수익이 생기면.. 좋은 요소가 되는건 당연하니까)한다.

 

박정현, 꿈에 말고도 히트곡 많음에도 어느정도 핸디캡성 혹은 자기가 부르고싶은 노래로 얼마든지 카바쳤다. YB역시 마찬가지, 이미 뽑아먹을 최고의 히트곡들은 사라졌고 알려지지 않은 자신들의 노래를 불러야 할 상황이 됐다.

 

나는 가수다는 가수인 자신이 얼마나 노래를 청중평가단에 감동받게 부를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느끼게 해 주면서 감동과 재미를 주는 예능프로그램이지, 일방적으로 한쪽에 유리한 모습을 느끼게 하면서 부조리를 느끼게 해 주는 막장 프로그램이 아니다.

 

옥주현이 들어왔다. 어찌됐든 앨범있는 가수고, 유명하지 않은 자신의 노래를 불렀다. 7위를 했다.

 

아 젠장 아이돌 출신은 다 그렇네.. 라고 반응을 보일 수도 있었겠지만 말 그대로 어제의 일부의 반응처럼 성량이나 감정처리는 좋네 라는 반응을 얻으며 안착했다면 지금처럼 굳이 논란이 될 필요는 없었겠지..

 

1대기획자 김영희 PD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만드는건 출연진보단 2대PD 신정수님인듯.

 

근데 막상 욕이나 악플은 광역어그로 섭취로 옥주현이 하고 있단 사실.. 이쯤되면 낙인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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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가 출시된지도 시간이 꽤나 흐른 것 같습니다.

많이 팔렸다 적게 팔렸다. 삼성 내부에 물량이 풀렸다 말았다 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것은 아닙니다.


아이폰4가 20만대 이상 팔렸단 KT의 트위터 알림을 보긴 한것 같습니다만...


국내 안드로이드 폰은 안드로원, 옵티머스Q, 갤럭시A, 이자르, 베가, 갤럭시S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타 HTC와 모토롤라,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넥서스원(HTC에서 제조하긴 했지만 구글이 만든 레퍼런스니 따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미처 적지 못한 브랜드의 제품들은 고의로 적지 않은 것은 아니니 양해바랍니다.



갤럭시S가 안드로이드 시장 (정확히 말하면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폰은 현재 갤럭시S가 단연 압도적이죠..


덕분에 갤럭시S가 아닌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약점이라고 말하는 국내산 어플이 부족하다는 부분을 갤럭시S라는 제품을 통해 개선이 되고 있단 느낌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넥서스원을 구매한 것은 7월 중순이었습니다.

진지하게 고르고 또 골라 구매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는 역시 아이폰 3GS의 무서움, 한국형 어플들이 많이 있다는 점에서 고민을 하게 했었네요


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어플들

- 뱅킹 (KB, 우리은행)
- SNS (최근 시작한 트위터, 미투데이)
- 지도 (다음 지도)

정도는 안드로이드에서도 이미 나오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안도를 하고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여전히 마켓에는 공식적으로 안올려진 것으로 알고 있는

다음 TV팟 등의 apk파일은 갤럭시S를 통해 나오게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갤럭시S 기기 자체에 있던 파일이라 불안정한 모습이 좀 존재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안드로이드 진영을 위한 한국형 어플들이 등장한다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갤럭시S가 미치는 영향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개발 기준이 프로요인 2.2를 기준으로 한다는 느낌보단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현재 사용중인 안드로이드 2.1버전을 기준으로 개발되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타 스마트폰 유저를 위해서 만든다는 생각보다는 갤럭시S의 유저가 늘어감에 따라 그 유저들을 사로잡아야 할 필요가 생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3일에는 아이폰의 유저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 카카오톡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공개되었습니다.

불안정한 모습이 조금 보이긴 합니다만 이정도면 뭐 합격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점차 불안정함은 잡혀 나갈것이라고 보니까요..


아직은 아이폰(애플의 iOS)를 기준으로 인기를 얻은 한국화된 어플들이 안드로이드용으로 바뀌어 출시된다는 느낌이지만

조만간 안드로이드에서 먼저 인기를 끄는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iOS의 단일화된 시장을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OS버전과 각각의 장치들을 해결하기엔 어려움이 많을 것 같네요..

갤럭시S가 국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다양한 어플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닉스님의 R-2라디오 쓰고 싶은데 T-스토어에서만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아쉽네요..

티스토어도 조만간 SKAF를 뺀다고 말은 하고 있습니다만.. 기다려봐야겠죠...




한줄 요약

갤럭시S 사용자가 많아져서 그럴까? 아이폰쪽에서 인기를 얻던 일부 어플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하나둘씩 보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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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글 넥서스원을 직접 사용하게 됐습니다.

KTFT(현재는 KT Tech)의 에버시리즈와 드디어 안녕을 하게 됐네요..

KD-350 -> W370 -> F110을 건너 마지막 종착역으로 온것은 바로 구글폰이라고 불리는 넥서스원인데요


현재 프로요를 유일하게 탑재하고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 개봉기를 공개합니다.


공동구매를 통해 i-라이트(45,000)원 요금제 2년 약정으로 할부원금 55에 구입하게 된 넥서스원입니다.



넥서스원 케이스입니다. 깔끔한 케이스가 인상적입니다.

아쉬운점은 배송중에 좌측하단 모서리가 살짝 찌그러졌군요.. 이런 ㅋ





뚜껑을 열고 보이는 넥서스원의 모습, 구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적혀있습니다.

무사히 내 손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넥서스원 본체에 테이핑은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혹시라도 모를 배송중의 잔기스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세심하게 비닐로 둘러 쌓여있더군요








구성품은 넥서스원 본체, 파우치, 배터리 1개, 이어폰, 220V용 충전기, USB 연결케이블이 있습니다.

같이 찍지 않았지만 간단한 사용방법, 보증공지, 안전 및 규정가이드가 같이 동봉되어있습니다.





USIM을 넣고, 부팅을 합니다. X표시의 화려함이 눈에 띄네요... 아아 좋다..





부팅이 끝나고 넥서스원과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순간입니다.

안드로이드를 터치하는 순간 스마트폰과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겠군요 ^-^


개봉기는 가볍게 여기서 끝입니다.



개봉을 마치고 난뒤에는 여러가지 것들을 해봤습니다.


제일 먼저 구글계정 연동설정을 해봤습니다.

구글 계정 연동설정은 도메인 어플리케이션(google.com/a)으로 만든 계정도 연동 가능합니다.

tiny@abcd.com 이런것들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회사에서 구글 어플리케이션으로 일정 및 메일을 사용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마켓이용하면서 이것 저것 받아봤구요, KT에서 넥서스원 전용으로 어플제작한 쇼 앱스토어와 SHOW 고객센터 어플을 설치해봤네요

유용하다고 추천받은 어플들과 디자이어의 Sense UI를 따라하고 싶어 어플을 찾아 하루종일 다녀서 나름 비슷하게 만들어봤는데


이것들은 뒤의 추가 사용기를 통해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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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네이트온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기능이 생겼습니다.

통합 메세지함이 이용 변경된다는 이야기더군요..



기존에는 대화내용이 사용자의 PC에 저장되었습니다.

물론 암호화 되어 저장되긴 했습니다만, 일부에선 그걸 그냥 돌려볼수 있는 프로그램도 웹에서 공개된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번 패치를 통해 기존의 저장 방식이 아닌 네이트의 웹페이지를 통하여 과거 기록을 조회가 가능하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일단 여러곳에서 컴퓨터를 쓰시는 분들에게는 참 편한 기능이겠어요... 잊어먹지도 않고 놓치지도 않게되고 정말 최고의 기능 아니겠습니까.




아주 좋은 기능입니다.








결론은 이게 지금 네이트의 서버에 제 개인적인 모든 사생활 정보가 다 기록이 되게 된다는 소리네요?

공식적으로 네이트의 서버에 내가 대화 저장 설정만 변경해주면 언제든지 적절한 절차를 밟은 개인의 사생활 정보를 저장시키겠단 소리로군요..


무서워서 어디 대화내용 저장 하겠습니까? 간단하게는 계좌번호부터 그냥 사소한 개인정보들 왔다갔다 하면서 자주 쓰는 메신저가 네이트온인데..

물론 네이트온 패킷 오고가는거 자체적으로 다 로깅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건 그냥 음모론이 그렇다고 치고 넘어가자구요..



근데 이게 뭡니까? 결국 대화내용 저장 서비스 이용하는 사람들은 네이트에 개인정보를 그냥 맡기다 시피 하는거네요..

사소한 하루의 일상부터, 업무적인 중요한 비지니스 내용까지...

무섭네요...


예전에 KB카드가 교통카드 이용내역을 다 보여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이용자의 이동경로가 다 파악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현재도 서비스 중입니다. 저도 이용중이긴 하지만 그거보다 네이트온이 더 무섭네요..



전 네이트온 구버전 찾으러 갈랍니다. 이거 어디 무서워서 네이트온 쓰겠습니까?


구버전 사용방법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당분간 대화내용 저장기능 안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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