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홍콩 현지시간 10시), 구글과 삼성의 미디어데이에서 드디어 구글-삼성 라인의 새로운 플랫폼이 공개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레퍼런스폰 갤럭시 넥서스(넥서스 프라임은 이후로는 언급할 필요가 없어지는 명칭이 되었네요)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Android OS 4.0)가 미디어데이와,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를 통해 대중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외관에 대해서는 이야기도 많이 나왔고, 넥서스S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OS가 담겨져서 유출된 몇개의 사진과 영상들이 있었는데요.. 크게 그 내용과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갤럭시 넥서스의 사양

 크기   135.5 × 67.94 × 8.94 mm 
무게  135g
 프로세서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4.65인치, 슈퍼아몰레드 HD (해상도 1280x720)
 카메라  500만 화소(플래시 지원) / 전면카메라 130만 화소
 플랫폼  Android IceCream Sandwich(4.0)
 배터리  1750mAh
 용량  16GB / 32GB
 기타 기능  블루투스 3.0HS, Wifi a/b/g/n, NFC 지원

생각외로 듀얼코어 치고는 클럭이 조금 낮게 출시된 듯 싶습니다. 대화면 디스플레이는 꽤나 만족스럽네요. 여전히 아몰레드라는건 호불호가 있는 문제로 보입니다. 역시 1280*720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해준다는건 놀라운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카메라가 500만화소밖에 지원을 하지 않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그러고 보니 내부메모리에 대해 언급이 안된것 같은데,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 셔터랙이 엄청나게 감소, 사실상 누르면 바로 찍히고 1080P의 Full HD동영상 촬영이 가능해졌다고 하니 이 점으로도 충분히 엄청나게 만족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하단부 메뉴가 소프트웨어방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수정) LTE와 HSPA+를 지원합니다. 국내는 일단 3G로 먼저 선출시 되고 후에 LTE버전도 출시될 듯 하군요.


국내에는 연내 출시예정이라고 하네요, 11월에 일본에선 NTT Docomo를 통해 출시될 듯 하니, 급하면 일본에서 구입해야 할거 같군요..



관련 영상이 나왔네요 추가합니다.










진저브레드 이후, 스마트폰의 새로운 플랫폼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쉽게 쓸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 이제는 잠금해제에 카메라 기능이 바로 갈 수 있도록 하는건 당연한 듯 되었구요, 락스크린이 변경되었습니다.

- 기본 내장 런처가 상당히 변화되어 완벽히 새로 갈아엎은 듯한 느낌입니다. 사용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 구글 플러스가 기본 내장앱으로 들어갔습니다. 밀어주기가 확실하네요, 과연 페이스북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될지..?

- 폴더 기능이 더 쓰기 쉬워지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스크린샷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최고 불편점중에 하나가 루팅 없이는 안되는 것이었는데(일부 제조사는 넣었지만) 해결되었네요 

- 사용자 사전기능도 강화되고 텍스트 입력중에 드래그&드랍을 이용하여 위치를 변경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 음성인식 기능은 보다 발전, 문장을 말하면 문장 중간중간마다 결과를 바로바로 보여줍니다. (이전에는 한문장 통짜로 입력)

- 사용자 사진을 등록하면 얼굴인식 기능을 통해 잠금해제가 가능한데요, 데모에서 시연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아쉽네요) 

- Gapps 라고 불리는 Gmail, 캘린더 등의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이 대폭 수정되었습니다. 웹의 각진 UI와 비슷하게 변했네요

- 새로운 브라우저가 등장, 더욱 빨라지고 스크린샷 기반으로 열어둔 페이지들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크롬과의 동기화도 가능하고 최대 16개의 탭이 사용가능하다고 하는 듯 하네요. 

- 데이터 사용을 관리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어, 사용자가 상한선을 걸어두면 데이터 통신자체를 차단시켜줍니다. 어플별로 사용한 용량등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 카메라앱은 기능이 많이 개선되었고, 파노라마 기능과 찍는 순간 바로 편집이 가능해졌습니다. 마켓의 필터기능 앱들의 자리가 위험합니다.

- 동영상 촬영도 개선되어 포커스를 따라가며 녹화가 되고 줌인 줌아웃도 가능해졌고,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동영상 캠코더와 비슷한 수준까지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문기능을 가진 캠코더는 따라오지 못하겠지만요) 

- People App이 등장 주소록이 변합니다. 사실상 개인의 모든 것들을 한 앱에서 통제가 가능하게 됩니다. 등록된 정보와는 다 연동이 되네요, 메일이면 지메일, 구글플러스 등등..

- (추가) Android Beam 이야기를 빼먹었네요, NFC기능을 이용하여 기기간의 통신을 통해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틀을 엎은것은 아니지만, 보다 사용자가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변화를 둔 점들은 인상깊었습니다.

미디어데이 종료 후 바로 안드로이드 ICS SDK가 공개되었습니다.

http://developer.android.com/index.html 



 


기대감에 대한 만족도는 과연?

아무래도 현지시간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다 기존의 미국에서 발표할때처럼 밤사이에 진행된 것이 아니라 그런지 한국에서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는데요, 새로운 기능들과 새로운 레퍼런스폰에 대해서는 역시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킨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은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새로운 제품의 발표였기도 했지만 기존의 레퍼런스제품군(넥서스원, 넥서스S)에 대해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적용 가능한지, 진행은 어떻게 되고 있다던지 하는 언급이 없는 것은 왠지 좀 아쉽게 남았습니다.

일단 넥서스S에 ICS가 올려졌던 상태로 유출이 되었던 전례로 봐서 지원을 할 것이라고 생각은 되지만, 아직 공식적인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겠죠.

새 레퍼런스는 일단 또 한번 전 세계의 스마트폰 시장을 상대로 멋진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밤사이 모토롤라도 신제품을 출시발표 했지만 아무래도 갤럭시 넥서스와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미디어데이의 내용만큼 이슈가 되기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민이 됩니다.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쓰기 위해 갤럭시 넥서스를 장만해야 할까요. 말까요..? 




(추가내용) 엔가젯에 따르면.. 


우리는 넥서스S에서 ICS가 작동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비공식(!?). 우리는 넥서스S가 ICS 올려진다는 것이라는 것을 Google의 게이브 코헨에게서 직접 들었다.

"이론적으로 모든 2.3(진저브레드) 장치에 대해서 작동한다. 현재 넥서스S를 위한 ICS를 발표를 위한 과정이다(!?)"

넥서스원에 대해서는 명확한 계획이 아직 없습니다.

Google confirms Nexus S will get Ice Cream Sandwich -- for real this time (Gingerbread devices,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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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가 출시된지도 시간이 꽤나 흐른 것 같습니다.

많이 팔렸다 적게 팔렸다. 삼성 내부에 물량이 풀렸다 말았다 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것은 아닙니다.


아이폰4가 20만대 이상 팔렸단 KT의 트위터 알림을 보긴 한것 같습니다만...


국내 안드로이드 폰은 안드로원, 옵티머스Q, 갤럭시A, 이자르, 베가, 갤럭시S 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타 HTC와 모토롤라,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넥서스원(HTC에서 제조하긴 했지만 구글이 만든 레퍼런스니 따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미처 적지 못한 브랜드의 제품들은 고의로 적지 않은 것은 아니니 양해바랍니다.



갤럭시S가 안드로이드 시장 (정확히 말하면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폰은 현재 갤럭시S가 단연 압도적이죠..


덕분에 갤럭시S가 아닌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약점이라고 말하는 국내산 어플이 부족하다는 부분을 갤럭시S라는 제품을 통해 개선이 되고 있단 느낌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넥서스원을 구매한 것은 7월 중순이었습니다.

진지하게 고르고 또 골라 구매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는 역시 아이폰 3GS의 무서움, 한국형 어플들이 많이 있다는 점에서 고민을 하게 했었네요


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어플들

- 뱅킹 (KB, 우리은행)
- SNS (최근 시작한 트위터, 미투데이)
- 지도 (다음 지도)

정도는 안드로이드에서도 이미 나오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안도를 하고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는데요..


여전히 마켓에는 공식적으로 안올려진 것으로 알고 있는

다음 TV팟 등의 apk파일은 갤럭시S를 통해 나오게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갤럭시S 기기 자체에 있던 파일이라 불안정한 모습이 좀 존재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안드로이드 진영을 위한 한국형 어플들이 등장한다는 느낌이 들고 있는데


갤럭시S가 미치는 영향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개발 기준이 프로요인 2.2를 기준으로 한다는 느낌보단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현재 사용중인 안드로이드 2.1버전을 기준으로 개발되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타 스마트폰 유저를 위해서 만든다는 생각보다는 갤럭시S의 유저가 늘어감에 따라 그 유저들을 사로잡아야 할 필요가 생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3일에는 아이폰의 유저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 카카오톡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공개되었습니다.

불안정한 모습이 조금 보이긴 합니다만 이정도면 뭐 합격점이지 않나 싶습니다. 점차 불안정함은 잡혀 나갈것이라고 보니까요..


아직은 아이폰(애플의 iOS)를 기준으로 인기를 얻은 한국화된 어플들이 안드로이드용으로 바뀌어 출시된다는 느낌이지만

조만간 안드로이드에서 먼저 인기를 끄는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지만 iOS의 단일화된 시장을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양한 OS버전과 각각의 장치들을 해결하기엔 어려움이 많을 것 같네요..

갤럭시S가 국내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다양한 어플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닉스님의 R-2라디오 쓰고 싶은데 T-스토어에서만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아쉽네요..

티스토어도 조만간 SKAF를 뺀다고 말은 하고 있습니다만.. 기다려봐야겠죠...




한줄 요약

갤럭시S 사용자가 많아져서 그럴까? 아이폰쪽에서 인기를 얻던 일부 어플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하나둘씩 보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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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 넥서스원의 한국 정식 발매 이후 여러가지 단점들이 포럼과 휴대폰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뭐 대표적으로는 하단의 4개의 메인 기능키가 실제 위치보다 상단에서 인식되어 불편하다는 점과

Wi-fi가 슬립모드에 진입시 데이터 송수신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3G모드 변경이 되지 않아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작업을 하던 경우 끊겨버리게 되어 작업에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컨트리 언락폰의 문제도 있었지만 전 일단 외국에서 사용할 상황은 아닌지라.. 넘어갔군요..


이와 관련한 전문적으로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이 KT의 트위터에 해결해달라고 요청하신 결과 KT는 컨트리언락폰의 경우는 고객센터와 통화를 통해 해제 가능하다.

Wi-fi 이슈의 경우는 현재 해결중이니 해결이 되는 기간까지 매월 1GByte의 데이터 무료 사용량을 제공하겠다.(국내 이용자, 로밍은 제외)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무선 네트워크를 켜두고 동기화를 통해 메일 여러개를 주고받아야 되다보니 데이터사용량이 부담되는 저에겐 결국엔 문제점이 되어버렸는데요..

대부분 Wi-fi 이슈의 경우 스트리밍 사용중이신 분들이 문제를 제기하셨고, 시계나 Wifi Fixer등의 유틸리티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임시적인 대책이 유저들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문제점은 Broadcom의 무선네트워크 부분의 드라이버가 잘못된 것으로 알려졌고, 이부분에 대해 직접 수정을 해보고자 했으나 전문적인 커널쪽과 관련한 지식이 없고 root권한을 획득하는 루팅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락을 깬 언락상태로 만들어야 가능한 상황이기에 불편해도 일단 참고 사용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펍에 어제(7월 28일) 언락되지 않으면서 루팅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 주소 : http://www.androidpub.com/?mid=phone_nexusone&page=4&document_srl=597487


최근 옆자리에 앉아 일하는 모토로이 사용하는 후배가 루팅을 하게 되어 그과정을 봤는데 거의 흡사하네요.

- 해외 포럼의 루팅하는 방법이 담기 주소입니다. (원출처 공개)
- 파일 다운로드는 직접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루팅에 대한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리눅스 및 윈도우의 커맨드 명령어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시도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영문으로 적인 내용을 아래에 의역으로 간단하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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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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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ndroid Exploid Crew:
http://c-skills.blogspot.com/2010/07...-trickery.html
- Amon_RA
- cyan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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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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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te if I've helped you with this guide or here
- The exploit wasn't found by me (see credits), I just implemented it as a proof of concept for the Nexus One

- Basically this method should work on all currently known ROM versions.
- I tested it on EPF30, Korean FRF91, Vodafone FRF91.
- As usual when doing this kind of stuff: DO THIS AT YOUR OWN RISK.
- It could even work on other Android devices as long as their system partition is at
/dev/block/mtdblock3/ with yaffs2 file system and there is still some space left on the system partition (without any changes).

- 일반적인 롬에서도 성공했고, 한국정식 발매롬인 FRF91에서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위험을 감수하고 루팅을 시도하라는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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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requi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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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ked Nexus One
- Latest Android SDK incl. USB drivers
- Working ADB
- The file "freenexus.zip"
edit:
get it here:
http://multiupload.com/MVT98F5HBY
or
http://dl.dropbox.com/u/1327667/freenexus.zip
MD5: 947C20222056D7C070733E7FCF85CF15

- 준비물은 잠겨있는(루팅이 되지 않은) 넥서스원, 최신의 안드로이드 SDK버전을 설치하고 USB드라이버를 설치한 상태의 컴퓨터
  ADB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freenexus.zip이라고 말하는 파일이 필요합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혹시나 하는 문제에 대비해 MD5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값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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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by-step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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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stall android sdk & USB drivers
-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USB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2. extract zip file into the tools directory of SDK (i.e. \android-skd-windows\tools)
- freenexus.zip 파일을 안드로이드 SDK가 설치된 폴더의 아래에 있는 tools 폴더에 풀어줍니다.

3. open a command prompt (Windows: Start, Run, "cmd", OK; Linux: Terminal)
- 윈도우의 경우 cmd를 이용해, 리눅스의 경우는 터미널을 열어 커맨드 입력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 이곳 부터는 커맨드창을 이용해 입력합니다. (추가. cmd의 경우 윈도우 Vista이상에서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셔야 됩니다.)

4. change to SDK tools directory (i.e. cd \android-skd-windows\tools)
- 커맨드 창에서 안드로이드 SDK가 설치된 폴더 밑의 tools 폴더로 옮겨줍니다.
- 예) C:\> cd android-sdk-windows\tools

5. connect Nexus to USB and check if debugging mode is activated
(Settings/Application/Development/USB Debugging)
- 넥서스원이 USB드라이버 설치를 통해 정상적으로 연결되었는지 확인하과, 디버깅모드를 활성화 시켜줍니다.
  디버깅모드는 -> 설정 -> 응용 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 -> 개발 -> USB 디버깅의 메뉴에 있습니다.
- 이 부분은 넥서스원에서 하는 부분입니다.

6. run "adb devices" in shell and see if there is a device lsited. if not back to step 5 or reinstall USB-drivers
- adb devices 명령을 사용해 정상적으로 넥서스원이 컴퓨터와 연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연결이 되지 않았다면 5번의 과정을 다시 하여 USB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 다시 커맨드창 입력 시작

7a. for Windows: run "freenexus.bat" in command shell (this copies the neccessary files to /data/local/tmp)
- 윈도우의 경우는 freenexus.bat파일을 실행하여 줍니다. (자동화된 명령으로 파일을 넥서스원에 넣어줍니다.)

7b. for Linux or manual installation: run the following commands
- 리눅스의 경우는 아래의 커맨드를 실수 없이 한줄씩 입력해줍니다.

adb push freenexus /data/local/tmp/freenexus
adb push Superuser.apk /data/local/tmp/Superuser.apk
adb push su /data/local/tmp/su
adb push busybox /data/local/tmp/busybox
adb shell chmod 755 /data/local/tmp/freenexus
adb shell chmod 755 /data/local/tmp/busybox

넥서스원의 루팅을 위한 파일들을 넥서스원으로 컴퓨터에서 옮겨 넣어주고, 실행권한을 줍니다.


8. run the following commands:
adb shell
(you should see a "$" prompt now)
cd /data/local/tmp

- adb shell 명령을 입력합니다. "$"이라는 프롬프트가 보입니다. cd /data/local/tmp 를 입력, 해당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9. on your phone go to a screen where you can easily toggle wifi (widget or settings/wireless)
- wifi를 켜달라고 하는거 같기도 한데 정확한 뜻은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는 3G및 Wifi를 모두 Off한 상태로 했습니다.

10. be prepared to toggle wifi immediately after you execute the next step
- 다음의 과정을 실행해 줍니다.

11. run "./freenexus"
- freenexus를 실행하여 루팅을 시작합니다.

12. toggle wifi
- 저는 입력결과 .. 퍼미션이 없다고 떴던 듯 (13번의 화면이 먼저 나왔습니다.)

13. you should see something like that:
[*] Android local root exploid (C) The Android Exploid Crew[*] Modified by ak for HTC Nexus One
[+] Using basedir=/sqlite_stmt_journals, path=/data/local/tmp/freenexus
[+] opening NETLINK_KOBJECT_UEVENT socket
[+] sending add message ...[*] Try to invoke hotplug now, clicking at the wireless[*] settings, plugin USB key etc.[*] You succeeded if you find /system/bin/rootshell.[*] GUI might hang/restart meanwhile so be patient.
- 다음과 같이 텍스트가 출력되어있고 "$" 프롬프트가 떠있을 겁니다.

14. run "rootshell"
- 그 상태에서 루트쉘을 실행합니다.

15. if you succeeded you will be asked for a password, if not try again from step 10
- 성공했다면 패스워드를 물어봅니다. 만약 해결이 되지 않았다면 10번의 과정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16. enter the password "freenexus"
- 패스워드 freenexus를 입력합니다.


17. now you should see a "#" as a prompt -> you are root now
- "#"이라는 프롬프트로 변경되었다면(이전에는 "$"이었잖아요?), 루팅에서 성공한 것입니다. 루트권한 획득.


18. run the following commands:
- 다음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안드로이드의 SuperUser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busybox cp busybox /system/bin
chmod 4755 /system/bin/busybox
busybox cp Superuser.apk /system/app
busybox cp su /system/bin
chmod 4755 /system/bin/su

rm /system/bin/rootshell
- 저의 경우는 mv /system/bin/rootshell /system/bin/rootshell.res 라고 입력했습니다. 이게 잘한짓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하는 문제를 막기 위해서 백업을 했습니다. 원래의 명령어는 rootshell 파일을 삭제하는 것이죠

exit
- "#" 프롬프트를 탈출합니다. (일반 유저모드로 "$" 프롬프트로 변경됩니다.

exit
- 윈도우나 리눅스의 원래 명령어 입력모드로 전환됩니다.

19. Check if you keep root rights:
adb shell
su
- adb shell 입력 후, su를 실행시켜줍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합니다.

20. after you executed the su command the Superuser app on your device should ask you for allowance
- 커맨드를 입력하면 넥서스원의 화면에 SuperUser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것이냐고 물어봅니다.
- 저의 경우는 바이러스 백신이 설치되어있어, 루팅과정에서 위험하다는 경고가 떴습니다. OK를 눌렀습니다. Fix를 하게 될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고치시면 안될듯 합니다.)
- su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어플리케이션을 물어볼 것인지 뜨게 되고 allowance(수락)을 눌러줍니다.

21. you should see the "#" prompt again, if you didn't get that try su again
- 커맨드창에 # 프롬프트가 뜹니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완료 되었습니다.

22. done
- 루팅에 성공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포럼에서는 만약의 경우 돌아갈 수 있는 복원방법도 적어두었으나, 루팅하시고 원위치 하실분들은 거의 없을듯 하니.. 생략합니다.




루팅에 성공, 이제 드라이버를 교체하여 문제점을 해결할 시간입니다.

마찬가지 원본 포럼글의 주소입니다.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735636

bcm4329.ko.zip 파일은 포럼을 통해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추후 상황에 따라 파일 첨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This is fixed in the latest CM6 nightly builds, but I don't think it's possible to get the .ko from that build to work on stock FRF91.
- CM6을 통해 넥서스원의 Wi-fi문제가 수정된 드라이버가 공개됐다. FRF91 (한국 정식 발매 넥서스원)에도 적용 가능하다.

I backported the fix from git (android.git.kernel.org/?p=platform/system/wlan/broadcom.git;a=commitdiff;h=5a838529e6197475cbe8f5 a4557fbd31f90586a6) to the earlier version of the driver.
- 최신 버전의 드라이버를 위의 주소를 통해 구했다.

I've been testing this for the last 30 minutes and haven't been kicked off wi-fi once after the screen went to sleep.
- 최근 30분간 슬립모드에 들어갔을때 이전과 같이 전송이 차단되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해결됐다는 의미죠)
- 저 역시 마찬가지로 문제점이 해결되었습니다.

How to install:
- 변경 방법 (루팅이 되지 않은 넥서스원에서는 불가능합니다.)
- 명령어 입력시 실수 없이 입력하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리눅스의 기본명령어를 이해하시는 분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완료되지 않아 문제가 생겼을 경우 넥서스원 Wi-fi드라이버에 문제가 생겨 정상적 이용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Make sure you're on FRF91 and have rooted yourself
- FRF91(한국에 출시된 넥서스원의 롬)을 루팅해줍니다.

adb shell and get root via 'su'
- adb shell로 쉘을 띄우고, 루트권한을 얻기 위해 su를 입력합니다.

Copy your old driver to /data/local: cat /system/lib/modules/bcm4329.ko > /data/local/bcm4329.ko.old
 - cat명령어를 이용해서 이전 드라이버 파일을 백업합니다.

Check that the MD5 of the unzipped .ko is 959dda656228b4191f8e97b920482ae2
 - bcm4329.ko.zip 파일의 압축을 풀어주고 MD5를 확인해줍니다.

From your system, adb push the attached bcm4329.ko (unzip it first) to /data/local/bcm4329.ko.new
 - 시스템으로부터 새로운 Wi-fi드라이버를 넥서스원으로 복사합니다. (윈도우나 리눅스의 자체 커맨드 입력을 통해 복사합니다.)
 - adb push bcm4329.ko /data/local/bcm4329.ko.new (예제입니다. 아마 이렇게 하시면 되겠죠?)

adb shell and get root via 'su' again
 - adb shell을 실행하고 su를 다시 한번 사용해서 root권한으로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Copy the driver over top of the old one: cat /data/local/bcm4329.ko.new > /system/lib/modules/bcm4329.ko
 - 새로운 드라이버를 새로 덮어씌워줍니다. (기존의 wifi 이슈가 해결된 드라이버)

Reboot
- 완료가 되었으면 재부팅을 해줍니다.
 
무선네트워크에 접속이 된다면 축하합니다 성공하셨습니다.



복잡하다면 복잡한 과정을 거쳐 넥서스원의 최근 가장 큰 이슈였던 Wi-fi 접속차단 문제를 해결하게 됐습니다.

루팅이라는게 어찌 보면 보안취약점을 얻어서 최고의 실행권한을 획득하는 방법인데. 그런 방법을 통해 해결하게 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하네요..

공식적인 업데이트가 빨리 되기를 희망합니다.


넥서스원 사용기부터 올려야 되는데 루팅하게 되는 과정 설명을 올리고 있으니 난감합니다.

 그럼 이만...


이 글은 출처만 밝히신다면 어디로 이동되어도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드디어 구글 넥서스원을 직접 사용하게 됐습니다.

KTFT(현재는 KT Tech)의 에버시리즈와 드디어 안녕을 하게 됐네요..

KD-350 -> W370 -> F110을 건너 마지막 종착역으로 온것은 바로 구글폰이라고 불리는 넥서스원인데요


현재 프로요를 유일하게 탑재하고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 개봉기를 공개합니다.


공동구매를 통해 i-라이트(45,000)원 요금제 2년 약정으로 할부원금 55에 구입하게 된 넥서스원입니다.



넥서스원 케이스입니다. 깔끔한 케이스가 인상적입니다.

아쉬운점은 배송중에 좌측하단 모서리가 살짝 찌그러졌군요.. 이런 ㅋ





뚜껑을 열고 보이는 넥서스원의 모습, 구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적혀있습니다.

무사히 내 손에 들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넥서스원 본체에 테이핑은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혹시라도 모를 배송중의 잔기스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세심하게 비닐로 둘러 쌓여있더군요








구성품은 넥서스원 본체, 파우치, 배터리 1개, 이어폰, 220V용 충전기, USB 연결케이블이 있습니다.

같이 찍지 않았지만 간단한 사용방법, 보증공지, 안전 및 규정가이드가 같이 동봉되어있습니다.





USIM을 넣고, 부팅을 합니다. X표시의 화려함이 눈에 띄네요... 아아 좋다..





부팅이 끝나고 넥서스원과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순간입니다.

안드로이드를 터치하는 순간 스마트폰과의 첫 만남이 이루어지겠군요 ^-^


개봉기는 가볍게 여기서 끝입니다.



개봉을 마치고 난뒤에는 여러가지 것들을 해봤습니다.


제일 먼저 구글계정 연동설정을 해봤습니다.

구글 계정 연동설정은 도메인 어플리케이션(google.com/a)으로 만든 계정도 연동 가능합니다.

tiny@abcd.com 이런것들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회사에서 구글 어플리케이션으로 일정 및 메일을 사용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마켓이용하면서 이것 저것 받아봤구요, KT에서 넥서스원 전용으로 어플제작한 쇼 앱스토어와 SHOW 고객센터 어플을 설치해봤네요

유용하다고 추천받은 어플들과 디자이어의 Sense UI를 따라하고 싶어 어플을 찾아 하루종일 다녀서 나름 비슷하게 만들어봤는데


이것들은 뒤의 추가 사용기를 통해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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